2009년 05월 2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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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라..할 말이 없네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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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충격적인 일이 많이 일어나서
제 개인적인 일은 별거 아닌것 처럼 느껴지지만-
나비님과 친구가 되기로 했습니다
같이 여러번 이야기 하고 열심히 생각한 끝에 내린 결론이고
사이좋은 오빠 동생으로 잘 지내기로 했으니까요
더이상 이 일로 뭔가 이야기하고 싶지 않으니까 자세히 묻진 말아줬으면 좋겠어요
언젠가 혼자 혹은 함께 나타나면 그냥 언제나처럼 맞이해 주세요 :)
# by | 2009/05/24 11:46 | 少女日記 | 트랙백








